계약직이랄까...파견직이랄까...항공업계에서 근무한지 1년 5개월쯤 되었는데,
다음달 말이면 계약 종료일이다. 회사에서는 회사가 원하는 곳으로 옮겨버리고
싶어하고, 나는 여기에 집을 샀으니 1~2년 정도 더 있고 싶고, 파견나온 회사는
챙겨줄테니 걱정말라하고, 애헤라 디야~ 어떤 장단에 춤을 출꼬?
내 사정은 좀 더 복잡해서 회사를 옮겨야 하니...한번 더 꼬였다...
영화 식객에서의 대사를 빌리면 '꼬일데로 꼬인 우리네 인생사'라지만
라면 먹듯이 끊어버릴 수 없는게 사람간의 인연이라...좀...잰장스럽다.
그렇다고 어느 누구도 믿을 수 없는게...파견이 된다는 것 자체가 누구도
장담을 할 수 없다는 것이다. 남은 기간은 1달 보름...보름 더 기다리고
안된다면? 집 팔 기간도 짧아지고...대략 낭폐다..
잘 되기만을 바라고...기회를 잡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길 밖에 없다..
힘내자..!!ㅜㅜ
다음달 말이면 계약 종료일이다. 회사에서는 회사가 원하는 곳으로 옮겨버리고
싶어하고, 나는 여기에 집을 샀으니 1~2년 정도 더 있고 싶고, 파견나온 회사는
챙겨줄테니 걱정말라하고, 애헤라 디야~ 어떤 장단에 춤을 출꼬?
내 사정은 좀 더 복잡해서 회사를 옮겨야 하니...한번 더 꼬였다...
영화 식객에서의 대사를 빌리면 '꼬일데로 꼬인 우리네 인생사'라지만
라면 먹듯이 끊어버릴 수 없는게 사람간의 인연이라...좀...잰장스럽다.
그렇다고 어느 누구도 믿을 수 없는게...파견이 된다는 것 자체가 누구도
장담을 할 수 없다는 것이다. 남은 기간은 1달 보름...보름 더 기다리고
안된다면? 집 팔 기간도 짧아지고...대략 낭폐다..
잘 되기만을 바라고...기회를 잡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길 밖에 없다..
힘내자..!!ㅜㅜ